세계유산 조선왕릉의 숲길이 따뜻한 봄을 맞아 다음 달까지 관람객을 맞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내일(16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조선왕릉 방문객에게 숲길 9곳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하는 숲길은 서울에서 태릉과 강릉을 잇는 구간과 경기 남양주 사릉 숲길 구간 등으로 전체 길이는 19.59km입니다.
숲길 개방 시간은 해당 조선왕릉 관람 시간과 같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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