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 씨가 2년 전 소속사 차량을 운행하면서 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해 과태료가 부과됐다고 전 소속사 측이 인정했습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시 통지서를 확인한 뒤 즉시 납부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연예 매체는 류 씨가 지난 2024년 영화 '굿뉴스' 촬영 당시 회사 차량을 직접 운전하면서 여러 차례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2023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던 류 씨는 최근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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