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올해 칸 영화제 학생 영화, '라 시네프' 부문에서 2등 상을 받은 진미송 감독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최 장관은 진 감독의 단편 영화 '사일런트 보이시스'가 이민자 가족의 일상을 통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냈다고 평가하며, 진 감독의 진정성 있는 시선이 세계 무대에서 소중한 결실로 이어진 데 박수를 보낸다고 축하했습니다.
이어, 이번 수상이 다음 세대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젊은 영화인들에게도 새로운 용기와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