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파크뮤직페스티벌 공연장 변경..."관객 안전·원활한 공연 운영"

2026.06.16 오후 02:01
서울 올림픽공원 봉쇄 시위가 길어지면서 이번 주말 열리는 음악 축제 공연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파크뮤직페스티벌' 주최 측은 애초 예정됐던 '핸드볼경기장' 대신 '88호수 수변무대'와 '우리금융아트홀' 등에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최 측은 핸드볼경기장이 장기간 봉쇄된 상황을 고려해 관객 안전과 원활한 공연 운영을 위해 장소를 옮기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잔나비, 몬스타엑스, 십센치, 데이브레이크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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