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 시리즈가 개봉 첫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17일 개봉한 '토이 스토리 5'는 주말과 휴일에 관객 62만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람객 수 87만 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토이 스토리 5'는 7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 속편으로, 스마트 기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장난감들이 위기를 돌파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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