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NCT 출신 마크, 인종차별 문양 티셔츠 논란에 "진심 사과"

2026.06.24 오전 10:27
지난 4월 그룹 NCT를 탈퇴한 마크가 인종차별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문양이 담긴 티셔츠를 입어 논란이 되자 사과했습니다.

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최근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꼈을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인식, 주의를 가지고 행동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속 티셔츠에 새겨진 '남부연합기'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를 지지했던 남부연합의 깃발로, 인종차별과 백인우월주의를 상징하는 문양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