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상도 방언 연기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김시덕 씨가 언제부터 '노'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 아니라고 대꾸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SNS에 "세상이 와이리 무섭노"라며 이번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일베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를 찾아봤다며 원이가 쓴 '무섭노'는 의문형 종결 어미라고 덧붙였습니다.
요즘 세대 가수가 50~60대 사투리를 쓰고 있다고 그런 사투리는 일베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건 '파이다', 즉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