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조선시대 왕실 다과상 체험...다음 달 2일부터 '경복궁 생과방'

2026.08.11 오전 10:25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었던 생과방에서 궁중 다과와 약차를 체험할 수 있는 '경복궁 생과방' 행사가 다음 달 2일부터 열립니다.

10월 26일까지 열리는데 추석인 9월 25일, 개천절인 10월 3일 등에는 국악 공연도 함께 열립니다.

13일 오후 2시부터 20일까지 티켓링크에서 응모한 뒤, 당첨되면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선택해서 예매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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