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해 무지한 상태에서 가족의 자랑처럼 꺼냈다며 사과했습니다.
배우 하영은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그동안 가족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처 알지 못했다는 사실이 역사를 외면할 이유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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