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가 광복절 대체공휴일을 낀 연휴에 231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습니다.
'오디세이'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모두 231만2천 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516만3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맨4'가 연휴 동안 102만9천 명 관객을 모아 2위를 차지했고, 누적 관객 754만천 명을 넘겼습니다.
'스파이더맨4'는 올해 개봉작 흥행 2위를, '오디세이'는 4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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