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더 나은 인간, 더 좋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한계를 확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코르티스는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공개한 인터뷰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나가며 계속해서 좋은 음악과 예술을 보여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멤버 마틴은 1년 동안 가장 의미 있었던 일로 곡 '영크리에이터크루'를 공개한 일을 꼽으며, '영크크 신드롬'이 한 세대를 대표하는 밈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건호는 데뷔 때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수식어로 자신들을 소개하는 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영크크'라는 줄임말로 작업을 해보니 굉장히 재밌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코르티스는 첫 번째 투어 콘서트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매진시켰고, 오는 22일에서 23일까지는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공연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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