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정순택 대주교, 네팔 대홍수 위로 메시지..."하루빨리 안정 되찾길"

2026.08.27 오후 10:42
네팔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생한 빙하 홍수로 큰 인명피해가 난 가운데, 정순택 대주교가 추가 피해가 없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는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며 위로 메시지를 냈습니다.

또 이번 재난으로 고통받는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피해 지역 주민들과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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