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히말라야 산맥에서 발생한 빙하 홍수로 큰 인명피해가 난 가운데, 정순택 대주교가 추가 피해가 없기를 기원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는 실종자들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한다며 위로 메시지를 냈습니다.
또 이번 재난으로 고통받는 네팔과 중국 티베트 자치구 피해 지역 주민들과 피해를 입은 우리 국민들에게도 깊은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