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진영, '사이비 종교' 논란 반박..."신천지 아니다"

2026.09.20 오후 12:47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 위원장이자 가수인 박진영이 자신이 이끄는 종교 모임을 둘러싼 이른바 '사이비 의혹'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박진영은 유튜브를 통해 '첫 열매들'이 족보가 없는 교회가 아니고, 교파를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 교리는 영생을 어떻게 설명하는지를 보고 구분하면 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특히 자신이 속한 교회에는 천주교 출신, 장로교 출신, 침례교 출신, 신천지 출신이 다 있다며 신천지 출신이 있다고 해서 우리 교회가 신천지는 아니라는 의견도 밝혔습니다.

그런가 하면 특정 종교와 관련된 제품이나 콘텐츠를 이용하는 것과 해당 종교의 신자가 되는 것도 구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영은 앞서 2018년 이른바 구원파와 관련됐다는 의혹이 제기 된 이후 직접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선을 긋는 등 해명에 나섰지만, 종교와 관련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채널 / 첫열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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