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암살자(들)'은 지난 24일부터 어제(27일)까지 나흘 동안 140만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56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같은 기간 '타짜 : 벨제붑의 노래'는 관객 70만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습니다.
다만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시간 예매율은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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