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20년 만에 함께 무대에 올랐던 듀오 패닉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납니다.
주최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싱어송라이터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패닉이 오는 12월 4일에서 6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패닉은 지난 4월 단독 공연을 열어 1∼4집을 아우르는 대표곡, 녹슬지 않은 에너지, 풍성한 사운드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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