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내일부터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 기간 무대 인사도 취소됐습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공지문을 통해 관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개봉 2주차 주말에 이어 개봉 3주차 무대 인사 역시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홍보 일정이 사실상 멈췄지만, '암살자(들)'은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어제(7일)까지 누적 관객 수 252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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