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가수 저스틴 비버가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예고 없이 한국을 깜짝 방문했습니다.
비버는 SNS에 "서울에 도착했다"며 서울 시내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비버의 방한은 지난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으로, 자신의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거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