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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미셸 콴, 평창스페셜올림픽 지원

2012.06.21 오후 04:33
피겨여왕 김연아와 미국의 피겨스타 미셸 콴이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적발달 장애인의 스포츠 축제인 내년 평창스페셜올림픽 폐막식에서 아이스쇼 합동공연을 갖는데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나경원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조직위원장은 내년 대회에 북한선수단을 초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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