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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겜린, 16위로 아이스댄스 프리 진출

2018.02.19 오후 03:15
우리나라의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쇼트 댄스에서 16위를 차지했습니다.

민유라-겜린 조는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쇼트 점수 61.22점으로 16위에 오르며, 전체 24개 팀 가운데 20개 팀이 진출하는 프리 댄스에 진출했습니다.

16위는 우리나라의 역대 올림픽 아이스댄스 최고 순위입니다.

민유라-겜린 조는 프리에서 '아리랑'에 맞춘 프리 댄스 연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습니다.

강력한 우승후보인 캐나다의 테사 버추-스콧 모이어 조는 개인 최고점인 83.67점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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