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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1+1년 최대 750만 달러에 토론토와 계약

2018.02.27 오전 08:59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와 계약이 불발된 오승환 선수가 토론토와 계약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1+1년에 최대 7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0억 원입니다.

오승환은 2016년부터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에서 2년간 뛰며 138경기에 나와 7승 9패 39세이브, 평균자책점 2.85로 활약했습니다.

토론토에는 2년간 75세이브를 기록한 메이저리그 정상급 마무리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가 있어, 오승환은 중간 계투진으로 뛸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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