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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확정' 황선홍호, 바레인과 최종전...이강인 출전 관심

2023.09.24 오전 12:02
2연승 조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축구 대표팀이 오늘 밤 8시 30분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바레인과 조별리그 E조 최종전을 치릅니다.

경기 결과보다는 사흘 전 중국 항저우에 도착한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컨디션 등에 따라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됩니다.

승패와 무관하게 16강전을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험 가동에 알맞다는 평가 속에, 앞서 황선홍 감독은 "선수의 컨디션 등 여러 변수가 있어 확정은 이르다"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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