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연속 정상에 도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홈팀 중국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대회 8강전에서 전반 18분 홍현석의 프리킥 선취골과 전반 35분 송민규의 추가골을 더해 2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를 2대 1로 물리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오는 4일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북한은 일본에 2대 1로 져서 탈락했고, 일본은 이란을 물리친 홍콩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