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영상] 손흥민, 동갑내기 손준호 귀국 환영 세리머니 "웰컴백, 준호!"

2024.03.27 오후 03:28
어제(26일) 태국과의 월드컵 2차 예선 경기에서 골을 넣은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의 골 세리머니가 화제입니다.

중국 당국에 구금됐다가 10달여 만에 풀려나 무사히 귀국한 '동갑내기' 친구 손준호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고 하는데요.

함께 보시죠.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