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새해 처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왕즈이를 맞아 45분 만에 2대 0 완승을 거두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이후 11월 중국 마스터스에서 우승했던 안세영은 이후 7주 만에 다시 세계 정상을 확인했습니다.
중국의 왕즈이를 상대로는 최근 2패 뒤에 깨끗하게 설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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