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전 NC 감독과 김원형 전 SSG 감독 등이 내년 3월 열리는 WBC 대표팀의 코치진으로 합류했습니다.
KBO는 두 감독 외에 이동욱 전 NC 감독, 최원호 전 한화 감독, 이진영 삼성 코치와 김재걸 한화 코치 등으로 대표팀 코치진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유지현 감독을 비롯해 대표팀 코치진은 시즌 중에 국내외 경기를 참관하며 선수들을 파악하고 해외 리그 전력 분석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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