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습니다.
베트남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 19분 터진 응우옌 딘박의 결승 골로 사우디를 1대 0으로 눌렀습니다.
앞서 요르단을 2대 0, 키르기스스탄을 2대 1로 꺾은 베트남은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해 8강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16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4개국씩 4개 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이 8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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