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훈련장으로 확정됐습니다.
축구협회는 피파로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을 베이스캠프로 공식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클럽 데포르티브 과달라하라가 쓰는 이 훈련장은 축구협회가 피파에 제출한 1순위 후보지입니다.
개최국 멕시코, 남아공,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와 함께 A조에 속한 홍명보호는 모든 조별리그를 멕시코에서 치릅니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1·2차전을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갖고, 마지막 경기는 과달라하라에서 약 700km 떨어진 몬테레이로 이동해 치릅니다.
축구협회는 멕시코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전문가의 견해를 종합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베이스캠프 후보지 1·2순위로 피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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