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하나은행이 최하위 신한은행을 완파하고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진안이 17득점에 리바운드 14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고, 후보 선수들까지 11명이 득점에 가담하며 76대 43으로 승리했습니다.
하나은행은 2위 KB를 두 경기 차로 밀어냈고, 신한은행은 4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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