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러셀의 강서브를 앞세워 삼성화재를 꺾었습니다.
대한항공은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세트 점수 3 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올 시즌 서브 1위를 달리는 러셀이 1세트에서만 서브 에이스 4개를 내리꽂는 등 23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승점 50점을 쌓은 대한항공은 1위 현대캐피탈을 승점 1점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1위 한국도로공사가 최하위 정관장을 7연패에 몰아넣고 가장 먼저 2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