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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세 군데 골절 진단

2026.02.19 오후 11:16
이번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더 최가온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오늘(19일) SNS에 병원에서 검진받은 사진을 올리며, '3 골절'이라고 적었습니다.

앞서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졌지만, 고통을 참고 3차 시기에 나서 최고점인 90.25점을 받아냈습니다.

최가온은 당시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발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다행히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금빛 역전극을 쓴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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