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평가전을 치를 잉글랜드 밀턴킨즈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출국한 홍명보 감독과 조현우, 김진규 등 K리거들은 런던 도착 이후 밀턴킨즈로 이동했고,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해외파들도 현지에서 팀에 합류했습니다.
지난 21일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을 다쳤던 이강인의 부상 정도는 일단 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표팀은 오늘부터 나흘 동안 호흡을 맞춘 뒤 오는 28일 밤,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르고,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동해 다음 달 1일 새벽 오스트리아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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