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을 앞둔 홍명보호가 비공개 훈련에 집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전날에 이어 이날도 선수단 28명 전원이 정상 훈련을 소화했는데, 체코와의 1차전을 이틀 앞두고도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코너킥과 프리킥 등 여러 세트피스 상황을 맞춰보는 데도 집중했습니다.
모레 오전 10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한 만큼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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