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멕시코전에서 아쉬운 패배라는 결과를 받아든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취재진 앞에서 소감을 밝혔습니다.
홍 감독은 실점 장면은 아쉽지만,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며 격려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홍명보 / 축구대표팀 감독 : 전체적으로 저희가 준비한 데 있어서는 저는 우리 선수들이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실점 장면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선수들 오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규성 / 축구대표팀 선수 : 개인적으로는 저한테는 두 번의 기회가 왔었고 사실 첫 번째 기회는 완벽한 거였고요, 사실. 제가 무조건 넣었어야 하는 건데요. 많이 아쉽네요.]
[오현규 / 축구대표팀 선수 : 상대가 조금 강하게 나오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강하게 맞섰어야 하는데 스트라이커로서는 그게 아쉬운 거 같고, 네 다음 경기 준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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