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완파하고 첫 승을 올렸습니다.
첫 경기에서 일본과 2대 2로 비겼던 네덜란드는 F조 2차전에서 브로비와 학포가 나란히 멀티 골을 터뜨리며 같은 유럽의 스웨덴을 5대 1로 물리치고 조 선두로 나섰습니다.
E조의 독일은 코트디부아르에 2대 1 역전승을 거두고, 조 1위를 확정하며 12년 만에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
후반 교체로 들어간 운다프는 동점과 역전골을 뽑아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같은 조의 에콰도르와 퀴라소는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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