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골잡이' 음바페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6번째 골을 넣으며 프랑스의 16강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음바페는 스웨덴과의 32강전에서 전반 45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29분 쐐기골을 넣어 이번 대회 6호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의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수에 올랐습니다.
바르콜라가 두 번째 골을 넣은 프랑스는 스웨덴을 3대 0으로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괴물 공격수' 홀란도 5호 골을 넣으며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홀란은 코트디부아르와의 32강전에서 1대 1로 맞선 후반 41분 결승 골을 넣어 노르웨이를 16강 무대에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 초반부터 득점왕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6골을 넣은 메시는 오는 4일 카보베르데와의 32강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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