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3할대 타율을 지켰습니다.
이정후는 텍사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일 샌디에이고전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3할 3리로 조금 떨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안타 8개를 쳐냈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6 대 0으로 완패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애리조나와 경기에서 7회 대수비로 나서 볼넷과 득점 1개씩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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