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정후, 결승 2타점 적시타...김하성, 복귀전 무안타

2026.08.08 오후 02:31
미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결승 2타점 적시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디트로이트와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2대 2로 맞선 2회 말, 투아웃 만루에서 상대 선발 몬테로의 빠른 공을 때려 2타점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2타점에 볼넷과 득점 1개씩을 추가하며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고, 팀은 5대 2로 승리했습니다.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휴스턴과 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팀은 6대 3으로 졌습니다.

뉴욕 양키스전에서 38일 만에 복귀전을 치른 애틀랜타의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팀도 3대 2로 져서 8연승을 마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