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털고 코트로 돌아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8강전에서 중국의 한웨를 40분 만에 2 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64강부터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준결승에 오른 안세영은 중국 왕즈이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2023년 코펜하겐 대회에서 첫 우승을 일군 안세영은 3년 만에 정상 탈환을 정조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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