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로축구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서 뛰는 이영준이 올 시즌 정규리그 첫 출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2호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영준은 파두츠와의 스위스 슈퍼리그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 1로 끌려가던 전반 35분 헤더로 동점 골을 뽑아냈습니다.
지난 16일 스위스컵 64강전 원정 경기에서 시즌 첫 득점을 따낸 이영준의 시즌 2호 골이자 리그 1호 골입니다.
전반 43분 한 골을 내준 그라스호퍼는 전반 추가시간 동점 골을 다시 뽑아냈지만, 후반에 3골을 내주며 2대 5로 완패했습니다.
이영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이민성호의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 : 그라스호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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