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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타로 나서 1타점 2루타...4경기 만에 안타

2026.09.04 오전 07:13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대타로 출전해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방문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0 대 4로 끌려가던 7회 초 무사 1, 2루 기회에서 대타로 나서 우익선상 2루타를 만들며 주자 1명을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9회 초 타석에서는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고, 시즌 타율은 2할 8푼 2리에서 2할 8푼 3리로 조금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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