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의 김도영 선수가 신한 SOL KBO 리그 8월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를 합산한 결과 총점 42점을 얻어 23점에 그친 두산 베어스 투수 곽빈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도영의 월간 MVP 수상은 2024년 시즌 3~4월과 6월에 이어 통산 세 번째입니다.
김도영은 8월 한 달 동안 타율 3할 2푼 1리에 홈런 6개, 득점 16개, 장타율 7할 1푼 4리를 기록하면서 타자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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