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리버풀에 역전패했습니다.
아틀레티코는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UCL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잇따라 실점하며 1 대 2로 졌습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59분을 뛰면서 슈팅 없이 한 번의 키패스를 기록한 뒤 공격 포인트 없이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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