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김천 상무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강원의 김대원은 2대 0으로 끌려가던 후반 29분 박상혁의 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추가 시간엔 페널티킥으로 동점 골을 뽑아냈습니다.
최하위 광주는 안양과 1대 1로 비기며 K리그 최다 무승 기록을 27경기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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