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 한국 여자 프로골프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민선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잡아내 4타를 줄였습니다.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친 김민선은 2위 장은수를 4타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지난해 4월 KLPGA 데뷔 후 첫 승을 올린 김민선은 올해 4월 우승한 뒤 5달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통산 3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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