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13살 '수영 천재' 위쯔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위쯔디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경영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 5초 08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2년생으로 올해 13살인 위쯔디는 어린 나이에도 성인 무대를 압도하는 놀라운 기량을 뽐내며 중국 수영의 차세대 간판으로 꼽히는 무서운 신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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