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세대'를 맞이한 남자 농구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로써 1970년 방콕과 1982년 뉴델리, 2002년 부산, 그리고 2014년 인천 대회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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