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와 김나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수지-김나현 조는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4.70점을 받아 2위에 올랐습니다.
김수지는 지금까지 두 번의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만 3개를 목에 걸었지만,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 문나윤과 짝을 이뤄 싱크로 10m 플랫폼 동메달을 따냈던 김나현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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