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서지연, 최세빈, 김정미, 전하영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서지연과 최세빈, 김정미와 전하영이 나선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 대 31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에 금메달을 되찾았습니다.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한국은 8강전에서 홍콩을 45 대 28로 물리쳤고, 중국과의 준결승전도 초반부터 앞서 나간 뒤 45 대 29로 낙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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