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신유빈과 임종훈이 월드테이블테니스 중국 스매시에서 우승했습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어제(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타이완의 린윈루-정이징 조를 3대 2로 꺾었습니다.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에 패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보름 만에 국제무대 정상에 올랐습니다.
또, 지난 6월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7월 US 스매시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WTT 시리즈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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