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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BMW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

2026.10.23 오후 05:37
유해란이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대회인 BMW 챔피언십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유해란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4개로 여덟 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국내 무대에서 뛰는 김민선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중간합계 11언더파로 미국의 코글린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김민주와 박보겸, 김민솔 등도 나란히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LPGA투어 선수들을 상대로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DP월드투어와 K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선 국내파 신상훈이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3위, 김시우는 6언더파로 공동 7위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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